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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내년에만 200만ETH 소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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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유투데이는 “지난 5일 런던 하드포크 업데이트 이후 지금까지 1만ETH넘게 소각됐다”며 “내년에는 거의 200만ETH가 소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이더리움의 순환 공급량은 매년 480만개씩 증가해 인플레이션율은 4.39%”라며 “내년 발행량은 올해보다 38% 감소하고 인플레이션율도 2.73%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은 최근 런던 하드포크를 통해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는 이더리움개선제안(EIP)-1559를 탑재한 바 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사용자의 수수료로 지불되는 이더의 일부분은 매 순간 소각된다.

ETH 가격은 9일 오후 7시 30분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 전날보다 1.7% 하락한 3060달러(업비트 기준 35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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