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도 기존 파생상품의 증거금 모델과 위험관리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파생상품 레버리지 관리에 기존 파생상품 시장의 증거금 모델과 통제 체계를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레버리지와 관련해 규제 기준을 낮추기 위한 경쟁은 없을 것이라며 동일한 위험관리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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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도 기존 파생상품 시장에서 사용하는 증거금 모델과 위험관리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셀리그 위원장은 가상자산 파생상품의 레버리지 관리와 관련해 기존 파생상품 시장에서 확립된 증거금 모델과 통제 체계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레버리지와 관련해 규제 기준을 낮추기 위한 경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FTC가 가상자산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기존 시장과 동일한 위험관리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