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새 1.61억달러 순유출…5일간 5.06억달러 빠져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하루 만에 1억609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최근 5거래일간 누적 순유출액이 5억630만달러로 지난 1월 23일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 블랙록 ETHA 등 주요 상품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고 피델리티 FETH 등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하루 만에 1억60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최근 5거래일간 누적 순유출액은 5억630만달러로, 지난 1월 23일 이후 최대 규모다.
7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블랙록 ETHA에서 1억161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2580만달러, 21셰어스 TETH에서 63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에서 5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에크 ETHV에서는 280만달러가 빠져나갔으며,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와 인베스코 QETH에서도 각각 2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피델리티 FETH와 블랙록 스테이킹 ETHB, 프랭클린템플턴 EZET, 모건스탠리 MSSE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