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하이퍼리퀴드 창립자 "지금 다시 창업한다면 옵션 거래 시장 주목할 것"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창립자 제프 얀은 디지털자산 옵션 거래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 얀은 하이퍼리퀴드 HIP-4가 옵션 거래 프로토콜 구축에 적합한 기반이라며 기존 현물 거래, 호가창, 포트폴리오 증거금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그는 무기한 선물 계약으로 옵션 거래의 가격 변동 위험을 헤지할 수 있으며 디지털자산 시장에는 아직 폭넓은 옵션 이용자층 사례가 없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창립자 제프 얀이 디지털자산 옵션 거래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8일 블록비츠에 따르면 얀 창립자는 한 인터뷰에서 "지금 다시 창업한다면 옵션 거래 분야를 연구할 것"이라며 "옵션을 거래하고 싶어 하는 이용자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기한 선물 계약은 대부분의 이용자 수요를 충족하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시장 전망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이퍼리퀴드의 HIP-4는 옵션 거래 프로토콜을 구축하기에 적합한 기반"이라며 "기존 현물 거래와 호가창, 포트폴리오 증거금 시스템을 활용하고 무기한 선물로 옵션 거래의 가격 변동 위험을 헤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 금융에서는 옵션과 같은 상품이 이미 대중화됐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는 아직 폭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한 사례가 없다"고 덧붙였다.

#파생상품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
‌
‌
‌
‌
‌
‌

PiCK 뉴스

‌
‌
‌
‌
‌

해시태그 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