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9월 가상자산 수요 견조…시가총액 11% 증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리처드 텅 바이낸스 CEO는 9월 가상자산 시장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9월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11% 증가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34억9000만달러 자금 유입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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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9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텅 CEO는 9월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11% 증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같은 기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총 34억90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텅 CEO는 가상자산 시가총액 증가와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을 근거로 9월 시장 수요가 견조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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