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BO 국장 "성장만으로 부채 안정화하려면 GDP 5~6% 증가 필요"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의회예산국 필립 스웨이글 국장은 경제 성장만으로 국가부채를 안정화하려면 GDP 5~6% 증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스웨이글 국장은 미국의 재정 상황과 국가부채 전망을 언급하며 현재 국가부채 우려가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다만 그는 미국의 재정 운용 방향이 향후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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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예산국(CBO)의 필립 스웨이글(Phillip Swagel) 국장이 경제 성장만으로 국가부채를 안정화하려면 국내총생산(GDP)이 5~6% 증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스웨이글 국장은 미국의 재정 상황과 국가부채 전망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가 현재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의 재정 운용 방향이 향후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