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수일간 작동하는 제미나이 AI 에이전트 공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구글 클라우드가 수일간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제미나이 기반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새로운 AI 에이전트는 전용 이메일과 캘린더, 드라이브 저장공간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 AI 에이전트가 이메일과 일정, 파일을 활용해 장기간에 걸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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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수일간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제미나이(Gemini) 기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해당 에이전트에는 전용 이메일과 캘린더, 드라이브 저장공간이 제공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장기간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제미나이 기반 AI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였다. 기존의 일회성 작업 수행을 넘어 여러 날에 걸쳐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로운 AI 에이전트는 자체 이메일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전용 캘린더와 구글 드라이브 저장공간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이메일과 일정, 파일을 활용하면서 장기간에 걸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