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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매입 제안 수락…목표액 전액 채워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과정에서 총 60억달러 규모의 매도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바이백에서 재무부는 설정한 최대 매입 한도인 60억달러를 모두 채웠다고 전했다.
  • 국채 바이백은 재무부가 시장에 유통 중인 기존 국채를 만기 전에 다시 매입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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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조기 환매) 과정에서 총 60억달러 규모의 매도 제안을 수락했다. 이는 재무부가 당초 매입하려던 최대 금액에 해당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결과에 따르면 이번에 수락된 매도 제안 규모는 60억달러로 집계됐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에서 설정한 최대 매입 한도를 모두 채웠다.

국채 바이백은 재무부가 시장에 유통 중인 기존 국채를 만기 전에 다시 매입하는 방식이다.

#채권시장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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