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설립자 "토큰화 주식·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슈퍼사이클 이끌 것"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제시 폴락은 토큰화 주식과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토큰화 슈퍼사이클'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시장이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향후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전했다.
- 폴락은 토큰화 주식이 주식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고 24시간 매수·매도 및 전송이 가능해 일반 주식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제시 폴락 베이스(Base) 설립자가 토큰화 주식과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토큰화 슈퍼사이클'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폴락 설립자는 9일 공개된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이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스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자체 블록체인이다.
그는 "각국이 앞으로도 통화 주권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용자들의 일상적인 결제 역시 대부분 자국 통화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수요를 바탕으로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큰화 주식의 장점도 강조했다. 그는 토큰화 주식을 통해 제한적이었던 주식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됐고, 일반 주식 거래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화 주식은 24시간 언제든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든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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