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어 AI, 말레이시아 67MW 데이터센터 확보…AI 클라우드 사업 규모 100억달러 돌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디어 AI가 말레이시아에서 67MW 규모 데이터센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해당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GB300 시스템이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확보로 비트디어 AI 클라우드 사업 파이프라인 규모가 100억달러를 초과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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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어 AI(Bitdeer AI)가 말레이시아에서 67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업 파이프라인 규모가 100억달러를 넘어섰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디어 AI는 엔비디아(NVIDIA)의 GB300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67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데이터센터에는 엔비디아 GB300 시스템이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데이터센터 확보로 비트디어 AI의 클라우드 사업 파이프라인 규모는 100억달러를 초과하게 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