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이더리움(ETH)이 이번 강세장, 최종 목표로 5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리 회장은 이더리움 가격이 지난 5년간 비슷한 가격대에서 움직여 왔으며, 정체 기간이 길수록 향후 상승폭이 커진다고 전했다.
-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의 토큰화 확대가 이더리움 인프라 수요를 키우며, 올해 말까지 최대 50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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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이 최대 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공개된 토큰2049 영상에 따르면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온도파이낸스(ONDO)와의 대담에서 "이더리움은 지난 5년간 비슷한 가격대에서 움직였다"라며 "가격이 오래 정체될수록 상승폭도 커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강세장서 이더리움의 최종 목표는 5만달러"라고 덧붙였다.
최근 화제가 된 토큰화 시장의 성장을 이더리움의 주요 상승 동력으로 꼽았다. 리 회장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의 토큰화가 많아질수록 인프라로서 이더리움의 역할도 커진다"라며 "이더리움이 올해 말까지 최대 50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본다"라고 전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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