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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재무기업 스카이AI, 준비금 청산 나서…5일간 약 125만 SOL 매각 추정"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상장사 SKYA가 주요 준비자산인 솔라나(SOL)를 대규모로 매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SKYA가 최근 5일간 약 125만 SOL(약 1억3800만달러)을 매각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엠버CN은 SKYA가 SOL 준비금 매각 자금을 활용해 발행주식의 약 95%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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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솔라나(SOL)를 주요 준비자산으로 보유해온 상장사 SKYA가 보유 SOL을 대규모로 매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약 200만 SOL을 보유했던 SKYA가 SOL 준비금을 청산하고 있다"며 "약 30분 전 21만1623 SOL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엠버CN은 SKYA가 전날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최근 약 100만 SOL을 이미 매각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 거래소로 이동한 물량까지 포함하면 최근 5일간 약 125만 SOL, 약 1억3800만달러어치를 매각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SKYA가 SOL 준비금을 매각한 뒤 발행주식의 약 95%를 취득하는 데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준비금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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