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혁명수비대는 최근 48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 세 번째 초대형 유조선 피해와 화재 발생이 있었다고 밝혔다.
-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초대형 유조선 한 척이 피해를 입었으며 선박이 항법 시스템을 끈 채 운항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혁명수비대는 미군에 협조하는 상선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으나 이번 유조선 피해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근 48시간 동안 세 번째 초대형 유조선이 피해를 입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12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날 오전 호르무즈 해협에서 초대형 유조선 한 척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해당 선박이 경고를 무시하고 항법 시스템을 끈 채 운항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미군에 협조하는 상선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다만 이번 유조선 피해와 관련한 이란 측 주장은 아직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