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토큰화 주식 거래 절반 이상, 미국 정규장 외 시간에 발생"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국제통화기금(IMF)은 토큰화 주식 거래량의 50% 이상이 미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 외에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토큰화 주식은 기존 증시의 거래시간과 관계없이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IMF는 주식 토큰화를 통한 24시간 거래 지원이 기존 증권시장과 차별화되는 요소라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토큰화 주식 거래의 절반 이상이 미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 외에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증시가 문을 닫은 시간에도 주식을 거래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토큰화 주식 거래량의 50% 이상이 미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 외에 발생하고 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과 연계된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기존 증시의 거래시간과 관계없이 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IMF의 분석은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폐장 이후에도 시장 관련 소식에 대응할 수 있는 거래 수단을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식 토큰화를 통한 24시간 거래 지원이 기존 증권시장과 차별화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