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은 공지사항을 통해 미나 프로토콜(MINA)을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
MINA는 영지식증명 기술을 이용해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초경량 블록체인’을 목표로 한다. MINA는 자사의 메인넷을 지난 3월 출시한 바 있다.
코빗은 “다가오는 11일 오후 12시부터 코인의 입금이 가능하며, 12일 오후 12시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INA는 영지식증명 기술을 이용해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초경량 블록체인’을 목표로 한다. MINA는 자사의 메인넷을 지난 3월 출시한 바 있다.
코빗은 “다가오는 11일 오후 12시부터 코인의 입금이 가능하며, 12일 오후 12시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