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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 3분기 수수료 1억5500만달러 돌파…비교 대상 블록체인 중 1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캔톤 네트워크의 2026년 3분기 수수료 규모가 1억550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서틱 스카이넷에 따르면 캔톤 네트워크의 3분기 기록된 수수료는 비교 대상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다만 비교 대상 블록체인의 구체적인 목록과 개별 수수료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2026년 3분기 수수료 규모가 1억550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교 대상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의 스카이넷(Skynet)에 따르면 캔톤 네트워크의 올해 3분기 기록된 수수료는 1억5500만달러를 초과했다

서틱 스카이넷은 해당 수수료 규모가 자체 비교 대상에 포함된 블록체인 중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다만 비교 대상 블록체인의 구체적인 목록과 개별 수수료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블록체인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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