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바이비트 CEO "모든 자산 거래하는 플랫폼 목표"…맨틀과 신규 토큰화 주식 출시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비트는 주식, 외환, 원자재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종합 거래 플랫폼 구축 목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는 비상장 주식 시장 진출과 함께 신규 상장 주식의 정식 상장 전 거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바이비트는 맨틀(MNT)과 협력해 실제 자산을 1대1로 담보하는 토큰화 주식 상품 엠스톡스(mStocks)를 선보이고 24시간 자산 교환과 DEX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가상자산을 넘어 주식, 외환, 원자재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13일 블록비츠에 따르면 벤 조우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열린 행사에서 "바이비트의 목표는 전 세계 다양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누구나 글로벌 금융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바이비트의 전통금융(TradFi) 거래 서비스는 석유, 외환, 원자재, 나스닥 지수, 개별 주식 차액결제거래(CFD) 등 500개 이상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지난 6월부터 비상장 주식 시장에도 진출했다. 향후 시장의 관심이 높은 신규 상장 주식을 대상으로 정식 상장 전 거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비트는 토큰화 주식 사업도 확대한다. 조우 CEO는 맨틀(MNT)과 협력해 토큰화 주식 상품 '엠스톡스(mStocks)'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실제 자산을 1대1로 담보하며, 24시간 자산 교환과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우 CEO는 "바이비트는 단순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라며 "전통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자산으로 사업을 확장해 이용자들이 언제든 여러 금융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
‌
‌
‌
‌
‌
‌

PiCK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