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중앙화 거래소에서 보유한 이더리움(ETH)의 양이 계속 줄고 있다. 최근 3년 기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오케이링크(OKLink) 데이터를 인용하며 “중앙화 거래소에서 보유한 ETH의 양은 1100만개로 전체의 9.4%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2018년 2월 이후 최저치”라고 분석했다.
또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로 유출되는 ETH 양이 현재 많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높다고 알려져 있다.
매체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오케이링크(OKLink) 데이터를 인용하며 “중앙화 거래소에서 보유한 ETH의 양은 1100만개로 전체의 9.4%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2018년 2월 이후 최저치”라고 분석했다.
또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로 유출되는 ETH 양이 현재 많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높다고 알려져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