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블록 데이터를 추적하는 서비스인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지난 5일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10일 오후 8시 현재까지 2만1436ETH가 소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 하드포크 이후론 사용자가 수수료로 지불하는 이더의 일부분이 매 순간 소각된다. 매일 약 5000ETH가 소각되고 있다.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대체불가토큰(NFT) 판매 플랫폼인 오픈씨에서 가장 많은 양인 2632ETH를 소각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유니스왑V2에서도 1594ETH, 엑시인피니티(AXS)가 1324ETH를 소각하며 뒤를 이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데일리호들은 “이더리움은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공급이 더 제한되면서 가격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지난 9일 분석했다.
런던 하드포크 이후론 사용자가 수수료로 지불하는 이더의 일부분이 매 순간 소각된다. 매일 약 5000ETH가 소각되고 있다.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대체불가토큰(NFT) 판매 플랫폼인 오픈씨에서 가장 많은 양인 2632ETH를 소각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유니스왑V2에서도 1594ETH, 엑시인피니티(AXS)가 1324ETH를 소각하며 뒤를 이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데일리호들은 “이더리움은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공급이 더 제한되면서 가격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지난 9일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