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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피크와 12개월 협력…경기장 내 기계 간 결제 검토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디지털 자회사가 블록체인 프로젝트 피크(peaq)와 경기장 내 기계 간 결제 도입을 검토한다고 전했다.
  • 양측은 12개월간 협력해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기계 기반 결제와 서비스 활용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협력은 12개월간 진행되며 구체적인 서비스 도입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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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구단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의 디지털 자회사가 블록체인 프로젝트 피크(peaq)와 협력해 경기장 내 기계 간 결제 및 서비스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디지털 자회사는 피크와 12개월간 협력해 도이체방크 파크(Deutsche Bank Park)에서 기계 기반 결제와 서비스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양측의 협력 대상은 경기장 내 기계가 결제를 수행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력은 12개월간 진행되며, 구체적인 서비스 도입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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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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