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EFY 파이낸스 지원…중남미 17개 시장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테더가 중남미 지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대를 위해 EFY 파이낸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테더는 EFY 파이낸스를 통해 중남미 17개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양측은 온·오프램프, 커스터디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 스테이블코인 활용 기반을 넓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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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중남미 지역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대를 위해 EFY 파이낸스(EFY Finance)를 지원한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더는 EFY 파이낸스를 통해 중남미 17개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커스터디(수탁), 법정화폐와 가상자산간 전환 서비스인 온·오프램프다.
양측은 해당 서비스를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기반을 넓히는 데 나설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