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지난주 비트코인 3300여개 추매…평단가 8.45만弗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비트코인 3311개를 평균 8만4500달러에 매수해 총 2억7600만달러 규모로 사들였다고 밝혔다.
- 스트라이브는 최근 약 2개월 동안 비트코인 1만1417개를 평균 8만2281달러에 매수해 총 9억5200만달러를 투입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3만2773개로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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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BTC) 기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33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주 비트코인 3311개를 추가 매수했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수 단가는 약 8만4500달러로, 총 매입액은 2억7600만달러 규모다.
스트라이브는 최근 약 2개월새 비트코인 1만1417개를 사들였다. 평균 매수 단가는 약 8만2281달러로, 총 매입액은 9억5200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이날 기준 3만2773개로 집계됐다. 보유량만 놓고 보면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