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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상자산 보안 위협 가능성"…이더리움 '벙커 모드' 실효성 논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AI 기술이 이론적으로 가상자산의 암호학적 보안 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에 대해 저스틴 드레이크가 잠재적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벙커 모드(bunker mode)'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 일부 비판론자들은 벙커 모드가 실제로 작동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러 가지 있다고 지적했으나 구체적인 기술적 한계나 위협의 현실화 시점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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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인공지능(AI)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보안 체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실제 위험이 현실화할 시점과 대응 방안을 놓고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AI 기술이 이론적으로 가상자산의 암호학적 보안 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위협이 얼마나 가까운 시일 내 현실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견해차가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가 제안한 '벙커 모드(bunker mode)'도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해당 제안은 잠재적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됐다.

일부 비판론자들은 벙커 모드가 실제로 작동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러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구체적인 기술적 한계나 위협의 현실화 시점에 대해서는 전문가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AI 위협
#가상자산 보안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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