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물가상승률 3.7%…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고물가 일상화 우려"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의 9월 물가상승률이 3.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해맥 총재는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일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 그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되며 소비자들의 물가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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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9월 물가상승률이 3.7%를 기록한 가운데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일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9월 물가상승률은 3.7%로 나타났다. 해맥 총재는 이와 관련해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인식에 우려를 표했다.
해맥 총재는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상승률을 점차 "삶의 당연한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물가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