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퍼, 업비트 원화 상장에 급등…BTC마켓서 장중 243%↑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퍼퍼(PUFFER)가 업비트 원화마켓 상장과 함께 BTC마켓에서 장중 243.75%까지 급등했다고 밝혔다.
- 원화마켓에서 퍼퍼는 최초 체결가 93원 대비 한때 26.88% 상승한 118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업비트는 퍼퍼가 이더리움을 활용하는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이며, PUFFER 토큰은 거버넌스 용도로 쓰인다고 공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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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PUFFER)가 업비트 원화마켓 상장과 맞물려 급등했다. 기존에 거래되던 비트코인(BTC) 마켓에서는 전일 종가 대비 상승률이 장중 240%를 넘어섰다.
15일 오후 2시10분 기준 업비트 BTC마켓에서 퍼퍼는 전일 종가보다 184.38% 오른 0.00000091BTC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0.00000110BTC까지 치솟아 상승률이 243.75%에 달했다.
이날 거래를 시작한 원화마켓에서는 최초 체결가인 93원보다 9.68% 오른 102원을 기록했다. 거래 초반에는 118원까지 올라 최초 체결가 대비 26.88% 상승하기도 했다. 원화마켓 거래대금은 약 60억원으로 집계됐다.
업비트는 이날 퍼퍼의 원화마켓 추가를 공지했다. 퍼퍼는 예치한 이더리움을 다른 네트워크의 보안에도 활용하는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이다. PUFFER 토큰은 프로젝트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거버넌스 용도로 쓰인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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