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빅브라더, 포지션 전액 청산…잔여 자산 2만1800달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치 빅브라더의 가상자산 거래 포지션이 전액 청산돼 잔여 자산이 2만1800달러로 줄었다고 전했다.
- 마치 빅브라더는 최근 4개월간 초기 자금 5만6000달러를 거래를 통해 한때 1225만달러까지 불렸다고 전했다.
- 이후 전액 청산으로 최고 자산 규모 대비 자산이 약 99.8% 감소한 수준으로 축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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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마치 빅브라더(Machi Big Brother)의 거래 포지션이 전액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청산 이후 남은 자산은 2만1800달러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치 빅브라더는 최근 4개월간 거래를 통해 초기 자금 5만6000달러를 한때 1225만달러까지 불렸다.
그러나 이후 포지션이 전액 청산되면서 잔여 자산은 2만1800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거래 과정에서 기록한 최고 자산 규모 대비 약 99.8% 감소한 수준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