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3대 은행이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실증에서 기술적·운영적 실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실험은 국제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전·현금 상환 전 과정을 검증해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 일본 3대 은행은 올해 회계연도 내 실제 거래 개시를 목표로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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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은행이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공동 발행 가능성을 확인했다.
16일 나다뉴스에 따르면 미즈호은행,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등 일본 3대 은행은 공동으로 진행한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실증 실험에서 기술적·운영적 실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지난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미쓰비시상사의 일본 본사와 해외 거점 사이 국제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이전, 현금 상환까지 전 과정을 검증했다.
참여사들은 실험을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3대 은행은 올해 회계연도 내 실제 거래 개시를 목표로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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