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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스트래티지, MSCI 변수 이미 반영…월가 목표주가는 상승세"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은 스트래티지에 대한 MSCI 관련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으며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은 여전히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씨티그룹 240달러, 바클레이스 175달러, B.라일리 195달러 등 주요 투자은행의 목표주가가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스트래티지의 mNAV는 약 1배 수준이고 STRC는 액면가 부근에서 거래되며 37억5000만달러 준비금이 배당금 지급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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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기영 엑스(X)
사진=주기영 엑스(X)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스트래티지(MSTR)에 대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관련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으며,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주 대표는 16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애널리스트들은 MSCI를 신경 쓰지 않는다"며 "스트래티지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는 여전히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요 투자은행의 스트래티지 목표주가를 근거로 제시했다. 씨티그룹은 240달러, 바클레이스는 175달러, B.라일리는 195달러를 각각 제시하고 있다. 주 대표는 "목표주가는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MSCI 관련 변수에 대해서는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MSCI는 자금 흐름에 관한 문제이며,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주 대표는 향후 주목해야 할 핵심 지표로 스트래티지의 순자산가치 대비 시가총액 배율(mNAV)과 우선주 STRC의 가격, 현금성 준비금을 꼽았다.

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mNAV는 약 1배 수준이며, STRC는 액면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한 회사가 확보한 37억5000만달러 규모의 준비금은 배당금 지급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MSCI 관련 수급 우려보다 스트래티지의 기업가치와 자금 조달 여건 등 재무적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으로 풀이된다.

#MSCI 지수
#유명인사발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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