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대형 헤지펀드 위기 가능성 경고…"올해 최악의 장세 중 하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짐 크레이머는 대형 헤지펀드의 손실 확대 가능성을 금융시장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 그는 유가 움직임과 대형 헤지펀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손실이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 크레이머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근거로 "올해 최악의 거래일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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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BC 방송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대형 헤지펀드의 손실 확대 가능성을 금융시장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유가 움직임까지 시장에 부담을 주면서 "올해 최악의 거래일 중 하나"라는 평가를 내놨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유가 움직임과 대형 헤지펀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손실이 금융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형 헤지펀드가 위기에 빠질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실제로 특정 헤지펀드에서 위기가 발생했다고 확인한 것은 아니다.
크레이머는 이 같은 위험 요인을 근거로 "올해 최악의 거래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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