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등 美 대기업, 자사주 토큰화에 반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주요 기업들이 자사 주식 토큰화에 반대 입장을 나타내면서 관련 규제 체계 마련에 변수가 생겼다고 전했다.
- 버라이즌과 유나이티드헬스, 브로드컴 등이 새로운 규제 체계 아래 자사 주식의 토큰화에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들 기업의 반대는 주식 토큰화를 위한 새로운 규제 체계가 추진되는 가운데 나왔으며 구체적인 반대 사유는 전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주요 기업들이 자사 주식의 토큰화에 반대하면서 관련 규제 체계 마련에 변수가 생겼다. 버라이즌과 유나이티드헬스, 브로드컴 등이 반대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버라이즌과 유나이티드헬스, 브로드컴 등이 새로운 규제 체계 아래에서 자사 주식이 토큰화되는 것에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주식 토큰화는 기존 주식과 연계된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구현하는 방식이다.
이들 기업의 반대는 주식 토큰화를 위한 새로운 규제 체계가 추진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구체적인 반대 사유는 전해지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