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은행 포스트뱅크, 내년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 출시 추진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불가리아 포스트뱅크가 내년 초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서비스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원자재, 귀금속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포스트뱅크는 불가리아 중앙은행 기준 자산 규모 현지 4위 은행으로, Fibank에 이어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불가리아 은행 포스트뱅크가 내년 초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포스트뱅크는 2027년 초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디지털자산을 비롯해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원자재, 귀금속 등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제공된다.
앞서 불가리아 퍼스트인베스트먼트뱅크(Fibank)도 오스트리아 디지털자산 플랫폼 비트판다(Bitpanda)와 협력해 2027년 초 모바일뱅킹 앱에서 디지털자산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불가리아 중앙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포스트뱅크는 자산 규모 기준 현지 4위 은행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