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매도세에도 신규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는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파이넥스는 신규 비트코인 매수자들이 7월 말 이후 약 57만 BTC를 추가 확보했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 비트파이넥스는 약 7만5000달러 가격대가 조정 시 지지선 역할을 해왔으며 신규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세가 가격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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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매도세에도 신규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는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ETF가 매도하는 상황에서도 신규 비트코인 매수자들은 지난 7월 말 이후 약 57만 BTC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5000달러다. 해당 가격대는 지난 8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을 때마다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
이는 ETF 자금 흐름이 약화된 상황에서도 신규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세가 일정 부분 가격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