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콘크리트(CT)가 업비트 신규 거래지원 소식에 단기간에 48% 넘게 상승해 한때 0.44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이후 CT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해 약 0.39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이 약 3억달러까지 늘었다고 전했다.
- 업비트는 CT를 KRW·BTC·USDT 마켓에 신규 거래지원하고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CT는 거버넌스와 스테이킹 등에 활용된다고 밝혔다.

콘크리트(CT)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신규 거래지원 소식에 단기 급등했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CT는 업비트의 원화(KRW)·비트코인(BTC)·테더(USDT) 마켓 거래지원 발표 이후 단기간에 48% 넘게 상승하며 한때 0.44달러를 돌파했다.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해 0.39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약 3억달러까지 늘었다.
업비트는 이날 CT를 KRW·BTC·USDT 마켓에 신규 거래지원한다고 밝혔다. 거래지원은 이날 오후 6시 시작될 예정이며 지원 네트워크는 이더리움이다.
콘크리트는 디지털자산 운용 전략 설계와 자산 배분, 수익 관리, 리스크 통제 등을 지원하는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 프로젝트다. CT는 거버넌스와 스테이킹 등에 활용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