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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출신 김앤장 전문위원, 비토즈 MOU 권유 의혹"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KOK코인 다단계 사기 사건과 관련해 금감원 출신 김앤장 전문위원이 금융사들에 비토즈와의 MOU를 권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이강일 의원은 하나은행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참여와 관련해 특정 로펌 전문위원이 금융사들에 비토즈와의 업무협약(MOU)를 권유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비토즈 관련해 간략히 보고받은 게 있다고 밝혔고,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비토즈는 모르는 업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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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KOK코인 다단계 사기 사건과 관련해 금감원 출신 김앤장 전문위원이 금융사 등에 비토즈와의 업무협약(MOU)을 권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복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참여와 관련해 특정 로펌 전문위원을 소개받았고, 해당 전문위원이 금융사들에 비토즈와의 MOU를 권유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해당 전문위원이 김앤장 소속으로 금감원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비토즈 관련해서는 간략하게 보고받은 게 있다"고 답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며 "비토즈는 모르는 업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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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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