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해셋 위원장은 미국 경제의 견조한 흐름에 대해 사람들이 매우 낙관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 해셋 위원장은 재량적 여행 수요가 소비자들이 낙관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다만 해셋 위원장은 인플레이션은 다시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한 모습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케빈 해셋(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 경제의 견조한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셋 위원장은 "사람들이 경제의 강한 흐름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선택적 여행 지출이 소비자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해셋 위원장은 "재량적 여행 수요는 소비자들이 낙관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다만 물가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나타냈다. 해셋 위원장은 "인플레이션은 다시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