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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해싯 "미국 인플레이션 다시 상승 압력…추가 대응 필요"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백악관이 최근 물가 상승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6%, 근원 CPI가 0.3% 상승했다며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 중단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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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최근 물가 상승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수개월간 물가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같은 기간 0.3% 올랐다.

해싯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세 확대가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 이어진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중단됐다는 신호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물가상승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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