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 미국 안보·공급망 스타트업에 50억달러 투자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JP모건체이스가 미국 안보 및 산업 회복력 강화 사업 첫해에 국방, 제조업, 공급망 분야 스타트업에 50억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 JP모건체이스는 미국 안보 및 회복력 강화 이니셔티브 출범 첫해에 해당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총 50억달러 규모 투자를 집행했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는 미국의 안보 및 산업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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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가 미국의 안보 및 산업 회복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 첫해에 국방, 제조업, 공급망 분야 스타트업에 50억달러를 투자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는 미국 안보 및 회복력 강화 이니셔티브 출범 첫해에 해당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총 5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에는 국방 기술과 제조업, 공급망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이 포함됐다.
이번 투자는 미국의 안보 및 산업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