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미국 억만장자 자산 대부분 주식에 집중"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는 미국 최상위 억만장자들의 재산 대부분이 주식 소유와 연계돼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 부유층의 자산 상당 부분이 주식 보유를 통해 형성됐다고 전했다.
- 발추나스는 부유층이 보유한 주식 기부가 자산 격차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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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유층의 자산 상당 부분이 주식 보유를 통해 형성된 만큼 주식 기부가 자산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상장지수펀드(ETF) 애널리스트는 미국 최상위 억만장자들의 재산 대부분이 주식 소유와 연계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발추나스는 부유층이 보유한 주식을 기부하는 방식이 자산 격차를 축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부유층의 자산 구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에 주목하며 주식 기부를 자산 격차 완화를 위한 방안으로 제시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