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급락에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9%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SK하이닉스 주가 약세로 이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7종이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원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 KODEX·TIGER·KIWOOOM·SOL·ACE·RISE·1Q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모두 9% 넘게 하락하며 4000원대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도 5~6% 하락하며 7000원대에 마감했고, 코스피는 3.73%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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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이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도 일제히 급락했다. 관련 상품 7종 모두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원 아래로 내려갔다.
20일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9% 넘게 하락해 모두 4000원대에서 장을 마쳤다.
거래 규모가 큰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9.38% 내린 4880원에 마감했다.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도 9.84% 떨어진 4125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KIWO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4065원,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075원,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각각 4250원, 4290원까지 내려왔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7종도 이날 5~6%가량 하락하며 7000원대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5.27포인트(3.73%) 내린 5552.74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21%, 4.93% 하락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