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ADP는 지난 3일까지 4주간 미국 민간 고용 주간 평균 증가 규모가 1만8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이는 직전 집계치인 주간 평균 2만6000명보다 약 29% 감소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 4주 이동평균 기준 고용 증가 폭이 줄어들면서 10월 들어 미국 민간 고용시장의 채용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풀이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민간 고용 증가세가 최근 들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ADP는 지난 3일까지 4주간 미국 민간 부문의 주간 평균 고용 증가 규모가 1만8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집계치인 주간 평균 2만6000명보다 약 29% 감소한 수준이다.
4주 이동평균 기준 고용 증가 폭이 줄어들면서 10월 들어 미국 민간 고용시장의 채용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