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이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새로운 외교적 중재안에 잠정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 중재안에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이란 핵시설 비공개 사찰 방안이 포함됐다라고 전했다.
-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금 60억달러와 관련한 일부 양보안이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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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제시한 새로운 외교적 중재안에 잠정적으로 동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알아라비 알자디드(Al-Araby Al-Jadeed)를 인용해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양측에 절충안을 제시했으며, 양측이 이에 예비 승인을 내렸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재안에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란 핵시설을 비공개 방식으로 사찰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또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금 60억달러와 관련한 일부 양보안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양측이 최종 합의에 도달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협상 조건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