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니어스법, 미국 금융 역사, 분기점,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 입지, 강화라고 밝혔다.
- 그는 디지털 시대, 지급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연방 차원, 틀, 미국 통화감독청(OCC), 최종 규칙, 민간 부문, 혁신, 경쟁, 디지털자산 분야, 미국의 리더십, 명확하고 실용적인 기반이라고 전했다.
- 해당 법률이 지급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연방 차원, 규제 체계, 스테이블코인 발행기관, 등록 의무화, 현금, 미국 국채, 고유동성 자산, 발행액의 100%, 준비자산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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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지니어스법(GENIUS Act)을 미국 금융 역사의 분기점으로 평가하며, 해당 법안이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로서 미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1863년 국가통화법이 은행 발행 통화를 위한 국가적 틀을 확립했던 것처럼, 지니어스법은 디지털 시대의 지급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연방 차원의 틀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최종 규칙은 이러한 입법을 진전시켜 민간 부문의 혁신과 경쟁,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위한 명확하고 실용적인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지니어스법은 미국에서 지급결제용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방 차원의 규제 체계를 마련한 법률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기관의 등록을 의무화하고 현금과 미국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발행액의 100%에 해당하는 준비자산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