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발행량 절반 축소 이후에도 스테이킹 비율 46% 유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니어프로토콜(NEAR)의 토큰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 이후에도 스테이킹 비율이 46%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스테이킹된 니어 토큰은 약 5억9600만개이며 평가액은 약 30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스테이킹에 따른 평균 수익률은 4.87%로 집계됐으며 전체 토큰에서 스테이킹 비중은 46%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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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NEAR)의 토큰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 이후에도 스테이킹 비율이 46%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에 따르면 니어의 토큰 발행량이 절반으로 축소된 지 3개 분기가 지난 현재 스테이킹 비율은 46%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스테이킹된 니어 토큰은 약 5억9600만개로, 평가액은 약 30억달러에 달한다.
스테이킹에 따른 평균 수익률은 4.87%로 집계됐다. 토큰 발행량 축소 이후에도 전체 토큰에서 스테이킹이 차지하는 비중은 46%를 유지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