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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재단 "EU, 미카 규제 디파이·스테이킹 확대 반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카르다노재단은 유럽연합의 미카(MiCA) 규제 적용 범위를 디파이(DeFi)와 스테이킹까지 확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 카르다노재단은 가상자산 관련 규제가 특정 기술의 사용 여부가 아닌 금융 위험을 기준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디파이와 스테이킹 규제는 기술 자체보다 해당 서비스가 수반하는 금융 위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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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재단(Cardano Foundation)이 유럽연합(EU)에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의 적용 범위를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과 스테이킹까지 확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르다노재단은 EU가 미카의 규제 대상을 디파이와 스테이킹으로 확대하는 데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단은 가상자산 관련 규제가 특정 기술의 사용 여부가 아닌 금융 위험을 기준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디파이와 스테이킹에 대한 규제 역시 기술 자체보다 해당 서비스가 수반하는 금융 위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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