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소울, 프레딕트펀에 'AI 자동매매' 연동…"모의거래로 선검증"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네오소울이 인공지능 자동매매 서비스 네오트레이드를 프레딕트펀에 API 연동 방식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네오트레이드는 프레딕트펀에 연동되는 첫 AI 자동매매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현재 네오트레이드는 실제 자금을 사용하지 않는 모의거래 검증 단계이며, 실거래 기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네오소울이 자사 인공지능(AI) 자동매매 서비스 '네오트레이드'를 예측시장 플랫폼 프레딕트펀에 연동한다.
22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네오소울은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동 방식으로 프레딕트펀 내에서 네오트레이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AI가 예측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스스로 판단해 주문까지 자동 실행하는 방식이다.
네오소울 측은 "네오트레이드는 프레딕트펀에 연동되는 첫 AI 자동매매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네오트레이드는 실제 자금을 사용하지 않는 모의거래 검증 단계다. 실제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기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앨런 네오소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사건별로 명확한 결과가 나오는 예측시장에선 AI 판단을 검증할 수 있다"며 "모의거래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인한 후 실거래를 도입하고, 검증 과정의 데이터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