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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유가 올리려 공격·기뢰 부설 등 사건 날조"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과 기뢰 부설 등 사건을 날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이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이 분쟁 이전보다 많다며 이란 정권의 사악함을 지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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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과 기뢰 부설 등 각종 사건을 날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공격과 기뢰 부설 등 각종 사건을 날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는 석유는 분쟁 발발 이전보다 오히려 많다"며 "전 세계와 미국 국민이 이란 정권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은 이에 무관심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되며, 앞으로도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중동 지정학
#유가
#이란 핵협상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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