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에너지부가 루이지애나주 정유시설 원유 공급 차질에 대응해 전략비축유(SPR) 최대 40만배럴 긴급 공급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 이번 공급은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 정유공장의 원유 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비축유를 매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유사에 원유를 우선 제공한 뒤 향후 돌려받는 긴급 교환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가 루이지애나주 정유시설의 원유 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최대 40만배럴을 긴급 공급한다.
23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는 필립스66의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 정유공장에 발생한 원유 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SPR에서 최대 40만배럴의 원유를 교환 방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비축유를 매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유사에 원유를 우선 제공한 뒤 향후 돌려받는 긴급 교환 방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