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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러시아·우크라이나군, 휴전 날짜 조율 중"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렘린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휴전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 크렘린궁은 이번 합의가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의 조율로 이뤄졌으며 푸틴과 트럼프의 전화 통화에서도 논의됐다고 설명했다.
  • 다만 구체적인 휴전 날짜와 합의 이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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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휴전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올레슈키 지역에서 떠나기를 원하는 민간인의 이동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크렘린궁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휴전 시점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우크라이나 올레슈키 지역에서 대피를 희망하는 민간인은 해당 지역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크렘린궁은 이번 합의가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국 영부인의 조율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관련 내용은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통화에서도 논의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휴전 날짜와 합의 이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종전 협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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