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은행 제재 우회 수단으로 가상자산 활용 방안 검토 지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잠재적인 은행 제재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활용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 네타냐후 총리는 은행 부문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가상자산을 대안적 수단 중 하나로 검토하도록 요청했다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 활용 방안이 잠재적인 은행 제재를 우회하기 위한 여러 대응책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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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잠재적인 은행 제재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은행 부문에 대한 제재가 시행될 가능성에 대비해 가상자산을 대안적 수단 중 하나로 검토하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활용 방안이 잠재적인 은행 제재를 우회하기 위한 여러 대응책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가상자산 활용 방식이나 계획의 시행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