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ETH), 에테나(ENA), 유니스왑(UNI) 등 알트코인 보유 물량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 매도 배경으로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며 시장이 먼저 하락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 당분간 시장에서 한발 물러나 상황이 안정됐다는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관망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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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알트코인 보유 물량을 매도하고 당분간 시장을 관망하겠다고 밝혔다.
24일 헤이즈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마엘스트롬는 이더리움(ETH), 에테나(ENA), 유니스왑(UNI) 등 알트코인 차익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매도 배경으로는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꼽았다. 헤이즈는 "시장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락해야 할 것 같다"며 "현재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상황이 다소 불안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분간 시장에서 한발 물러나 상황이 안정됐다는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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